구조를 먼저 본다
모델을 바꿔 성능을 올리기 전에 데이터를 정리합니다. 순서를 바꾸면 잠깐 되고 오래 못 갑니다.
루씨웨어는 기업이 이미 가진 데이터를 AI 가 읽을 수 있는 형태로 만들고, 그 위에서 실제 업무가 돌아가게 만듭니다.
AI 를 도입하려는 기업이 멈추는 자리는 거의 같습니다. 모델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자기 데이터가 무엇인지 정리되어 있지 않아서입니다. 수십 년 쌓인 테이블에는 줄임말 이름과 뜻을 잃은 코드값이 남아 있고, 그것을 아는 사람은 몇 명뿐입니다.
루씨웨어는 그 앞단을 다룹니다. 메타데이터를 정리해 데이터에 의미를 돌려주고, 그 위에 AI 를 올려 현업이 자기 말로 데이터에 닿게 만듭니다. 화려한 시연이 아니라 매일 쓰이는 것을 만드는 것이 목표입니다.
기술 선택이 갈릴 때 우리가 무엇을 기준으로 정하는지에 대한 이야기입니다.
모델을 바꿔 성능을 올리기 전에 데이터를 정리합니다. 순서를 바꾸면 잠깐 되고 오래 못 갑니다.
답만 주는 시스템은 검증할 수 없습니다. 어떤 데이터로 나온 값인지 항상 보이게 만듭니다.
전사 계획을 오래 그리기보다 아픈 업무 하나를 짧게 만들어 봅니다. 되는 것만 넓힙니다.
밖으로 내보내지 않는 구성을 우선합니다. 편의를 위해 경계를 넘지 않습니다.
현업이 안 쓰면 실패입니다. 화면과 말은 업무 담당자가 이미 쓰는 것을 따릅니다.
프로젝트가 끝나도 표준과 메타데이터는 고객에게 남습니다. 다음 시스템이 그 위에서 시작합니다.
데이터 현황을 함께 살펴보고 PoC 범위를 제안해 드립니다. 먼저 무엇을 풀어야 하는지부터 이야기해 주세요.